
Melissa Tyson은 뉴저지에서 자랐으며, 미국동부에 RISD를 졸업, 러시아, 멕시코, 독일의 Pforzheim Fakultät für Gestaltung 등지에서 공부를 했다. 여행을 통해 활기를 느끼고 자극을 받으며 St. Petersburg, Munich, Hamburg, and Milan은 물론 미국 내 여러 곳에서 작품을 전시 한 젊고 열정이 넘치는 작가이다. 현재 다시 부흥하고 있는 펜실바니아주, 핏츠버그에 있는 작업실에서 한때 미국 강철산업에 중심이었던 잔여물들인 벽돌과 강철로 만든 건축물들로 가득한 곳에 둘러싸여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녀 주위의 이런 산업 지형들이 작품의 표면 색감과 팔레트 등 그녀에 작업에 영향을 주고 있음은 물론이다. 그녀는 전통적 금속작업 기술과 귀금속 등의 재료, 그녀 주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을 결합하여 작품이나 한정 생산품 등을 만들고 있다.





